대구 군위군보건소와 경북 상주시보건소 직원들은 지난 2일 고향사랑기부금 240만원 상호 기부로 응원했다.
군위군보건소는 지방소멸의 단비 같은 고향사랑기부제에 직원 67%가 동참했고, 지난달에는 '아이조아센터'를 열어 임신부터 영유아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인구소멸을 극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군위군보건소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도 아이조아센터도 모두 군위군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 생각한다"며 "아이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군위군을 만들기 위해 공직자들이 앞장서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가란 스스로 지켜야…왜 외국군 없으면 어렵단 불안감 갖나"
김부겸 42.6% vs 추경호 46.1%…오차 범위 내 초접전
원팀은커녕…'지선 방관자' 대구 국회의원들
"왜 한국인만 고유가 지원금 주나"…이주민 단체, 인권위 진정
보수 분열 끝내야 여야 균형 정치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