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군보건소와 경북 상주시보건소 직원들은 지난 2일 고향사랑기부금 240만원 상호 기부로 응원했다.
군위군보건소는 지방소멸의 단비 같은 고향사랑기부제에 직원 67%가 동참했고, 지난달에는 '아이조아센터'를 열어 임신부터 영유아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인구소멸을 극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군위군보건소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도 아이조아센터도 모두 군위군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 생각한다"며 "아이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군위군을 만들기 위해 공직자들이 앞장서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30년 먹던 우물에 침 뱉더니"…靑 찾아간 홍준표에 보수 '발칵'[금주의 정치舌전]
홍준표 "틀튜버 포로된 보수 정당…어쩌다 망조 들었나 안타까워"
"막걸리 한잔" 1년만에 성사…李만난 홍준표, 무슨 얘기 나눴나
홍준표 "총리설? 백수 신세 밥 준다 해서 간 것…오해 안 하셔도 된다"
"무소속과 단일화 없다" 추경호·유영하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