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군보건소와 경북 상주시보건소 직원들은 지난 2일 고향사랑기부금 240만원 상호 기부로 응원했다.
군위군보건소는 지방소멸의 단비 같은 고향사랑기부제에 직원 67%가 동참했고, 지난달에는 '아이조아센터'를 열어 임신부터 영유아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인구소멸을 극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군위군보건소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도 아이조아센터도 모두 군위군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 생각한다"며 "아이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군위군을 만들기 위해 공직자들이 앞장서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