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6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함께 성지중학교에서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성서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을 비롯해 대구시, 달서구 등 7개 지자체 꿈드림센터와 대구청소년창의센터 꿈앤꿈이 함께 했다.
성서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은 꿈드림센터와 협업해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에게 학업지원, 취업지원, 상담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