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상공회의소 협의회, 저출생 극복 성금 1억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내 10개 상공회의소 회장 동참

경북 상공회의소 협의회 회장단이 9일 경북도에 저출생 극복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 경북도 제공.
경북 상공회의소 협의회 회장단이 9일 경북도에 저출생 극복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 경북도 제공.

경상북도는 경북상공회의소 협의회가 저출생 극복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포항·경주·김천·안동·구미·영주·영천·상주·경산·칠곡 등 도내 10개 상공회의소 회장들이 '저출생과 전쟁'에 동참하기 위해 이뤄졌다.

전달식 이후 간담회 자리에서 윤재호 경북도상공회의소 협의회장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 기부에 지역 상공인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힘을 보태는 것은 당연하다"며 "이번 저출생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도움을 주신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성금은 저출생 극복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