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당선인 인터뷰]이만희 영천청도 국회의원 당선인 "위대한 영천청도 대도약 꼭 이루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화합과 단결 위해 쓴소리도 귀담아 듣고 실천할 것”

이만희 당선인.
이만희 당선인.

이만희 당선인(국민의힘·영천청도)은 "영천청도 시군민들의 열렬한 지지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3선에 성공한 이만희 당선인은 "절대 초심을 잃지 않겠다. 진심과 정성을 다해 섬기겠다"면서 "더 큰 힘으로 위대한 영천청도의 대도약을 꼭 이루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구 감소 등 영천청도의 지역 위기를 극복하고 중단없는 발전을 위해 언제든지 대통령실, 정부 부처와 주저없이 소통하고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만희 당선인은 "선거운동 기간 공약한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 도심 연장, 각북터널 교통망 확충, 청도 스마트팜 조성 등을 반드시 실천해 일자리가 넘쳐나고 사람들이 찾는 영천청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지난 대선 당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수행단장으로 정권교체에 기여했다. 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와 국민의힘 정책위 수석부의장, 사무총장 등을 맡으며 국정 현안과 야당 정쟁에 대응해왔다.

이만희 당선인은 "영천청도 시군민들의 기대와 열망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당선의 기쁨도 잠시 무한한 책임감이 앞선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한 상대 후보들에게도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지역 화합과 단결을 위해 쓴소리도 귀담아 듣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6·3 지방선거 이후 급락하여 47.7%로 떨어졌고, 부정 평가는 처음으로 긍정 평가를 앞서며 49....
최근 조선주가 반등하며 업황 개선을 반영하고 있는 가운데, 조선사들은 고부가 선종 수주가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5월 글로벌 선박 발주량이 ...
지난 16일,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의 진입을 홀로 막은 여성 A씨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되었으며, 보수 커뮤니티에서 '올림픽공원 잔다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