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병문 대구시의원 "북구권역 통합 개발 구축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사업별 거버넌스 구축, 실행 중심 행정 전환"

하병문 대구시의원
하병문 대구시의원

하병문 대구시의원(북구4)은 19일 "북구 권역을 대구의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미래 도심 모델로 육성해야 한다"며 통합 개발 구축을 촉구했다.

하 시의원은 이날 제32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산격·복현동 도심융합특구, 학정역 인근 메디컬 콤플렉스 등 주요 사업이 실질적 진척이 없다"며 "도청 후적지,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부지, 운전면허시험장 이전부지, 칠곡 행정타운 등 공공부지도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하 시의원은 ▷행정기관·민간·시민사회가 참여하는 사업별 거버넌스 구축 ▷이해관계 조정 및 의사결정 속도 제고 ▷계획 중심 행정에서 실행 중심 행정으로 전환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하 시의원은 "북구권에는 금호강과 하중도라는 천연 자산과 주거지, 공공부지가 공존하고 있다"며 "잠재력을 제대로 살린다면 대구의 새로운 성장축이자 미래 도심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