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병문 대구시의원 "북구권역 통합 개발 구축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사업별 거버넌스 구축, 실행 중심 행정 전환"

하병문 대구시의원
하병문 대구시의원

하병문 대구시의원(북구4)은 19일 "북구 권역을 대구의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미래 도심 모델로 육성해야 한다"며 통합 개발 구축을 촉구했다.

하 시의원은 이날 제32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산격·복현동 도심융합특구, 학정역 인근 메디컬 콤플렉스 등 주요 사업이 실질적 진척이 없다"며 "도청 후적지,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부지, 운전면허시험장 이전부지, 칠곡 행정타운 등 공공부지도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하 시의원은 ▷행정기관·민간·시민사회가 참여하는 사업별 거버넌스 구축 ▷이해관계 조정 및 의사결정 속도 제고 ▷계획 중심 행정에서 실행 중심 행정으로 전환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하 시의원은 "북구권에는 금호강과 하중도라는 천연 자산과 주거지, 공공부지가 공존하고 있다"며 "잠재력을 제대로 살린다면 대구의 새로운 성장축이자 미래 도심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