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소방서(서장 민병관)는 2024년 경상북도 소방기술 경연대회 '구급 팀전술 분야'에서 우승(1위)을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경북소방본부 주관으로 도내 21개 소방서 구급대원의 개인별 역량을 기르고 팀워크를 키워 현장에 강한 구급대원을 양성하고자 마련했다.
칠곡소방서 구급팀은 다수사상대응전술 및 기본심폐소생술에서 정확하고 신속한 응급처치를 선보이며 구급팀 중 1위를 차지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칠곡소방서 구급팀은 오는 6월 열리는 제37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분야 경북대표로 출전한다.
민병관 서장은 "구급출동과 일상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구급 역량 향상을 위한 노력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원들에게 축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고품질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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