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구산항 앞바다서 레저보트 전복 2명 구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침수 사고 접수 후 구조정 현장 도착하니 전복…승선원 2명은 인근 레저보트로 옮겨 타

울진해양경찰서 구조정이 침수된 레저보트를 인근 항으로 인양하고 있다. 울진해경 제공
울진해양경찰서 구조정이 침수된 레저보트를 인근 항으로 인양하고 있다. 울진해경 제공

14일 오후 12시 40분쯤 경북 울진군 구산항 동쪽방향 약 4.6㎞ 앞 해상에서 레저보트 A(1t급)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당시 A호가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경비함정과 구조대, 연안구조정 등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전복된 것으로 확인됐다.

다행히 A호에 타고 있던 승선원 2명은 인근의 또 다른 레저보트에 무사히 구조돼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A호를 리프트백(부력 공기주머니)을 설치한 뒤 구조정을 활용해 육상으로 인양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