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횡설수설하며 마약 자수한 유명 래퍼…검찰 송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월 신곡 발매한 유명 래퍼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마약을 투약했다며 경찰에 자수한 30대 유명 래퍼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래퍼 A(30) 씨를 서울서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19일 오전 8시 40분 쯤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 인근에서 근무 중인 경찰관에게 "여기가 경찰서냐. 마약한 것을 자수하려 한다"고 말해 조사를 받았다.

당시 경찰은 알아듣기 어렵게 횡설수설하는 A씨를 인근 지구대로 보호 조치했고, 이후 그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정밀 감정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왔다.

한편, A씨는 지난 2월 신곡을 발매하고, 여러 공연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최근까지 소셜미디어(SNS) 등에 게시글도 올렸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