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전자 한국총괄 남부사업장, 적십자와 함께 '사랑의 빵 나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랑의 빵 나눔' 활동을 펼친 삼성전자 한국총괄 남부사업장 임직원 및 가족의 모습

삼성전자 한국총괄 남부사업장은 지난 27일, 대구적십자사 서부봉서관에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활동에는 삼성전자 한국총괄 남부사업장 임직원 및 가족 29명, 적십자 제빵봉사원 8명이 참여해 빵 3종 750개를 만들었다. 만들어진 빵은 대구 관내 노인복지시설 11곳에 전달e됐다.

활동에 참여한 삼성전자 한국총괄 남부사업장 박현진 직원은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직접 빵을 구워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 자녀까지 아이들이 많이 참여하였는데, 나눔의 행복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 방문 중 수행비서의 운동화를 빌려 신은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을 받고 있다. 대통령은 정장 차림에 운동화를 매치해 호류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겨냥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지만, 재판부는 일부 주장은 허위 사실로 단정할 수 ...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18일째 이어지며 인권 단체 이란인권(IHR)은 사망자가 최소 3,428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CBS는 이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