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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쏠림' 속 구미지역 대응 전략은… 한은, 9일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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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 오전 구미상공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지방시대 필요성 등 주제 발표, 지정토론 진행

한국은행. 연합뉴스
한국은행. 연합뉴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오는 9일 오전 10시 구미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구미시 송정동 구미상공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수도권 집중화 속 구미지역의 대응 전략과 비전'을 주제로 구미 지역발전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는 2건의 주제 발표와 지정 토론 순으로 진행한다. 김정인 한국교통연구원 철도교통연구본부 부연구위원이 '대구-경북 광역철도 개통에 따른 구미지역의 발전 방향'을, 조용경 구미시 기업투자과 투자유치1팀장이 '투자유치 관점에서 바라보는 지방시대의 필요성'을 발표할 예정이다.

지정 토론에는 이병완 영남대 경제금융학부 교수와 김성현 자화전자 노사협력팀 수석, 도용호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기획조사부장, 심규정 구미상공회의소 경제조사·기업유치팀장, 임규채 경북연구원 사업본부장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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