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의 공식 팬카페 내 소모임 '영탁쓰 찐사랑'은 영탁 생일(5월 13일)을 기념해 지난 7일 안동시청에서 700만원 상당 라면 267상자를 기부했다.
기부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저소득가구 및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탁쓰 찐사랑'은 가수 영탁의 고향인 안동에 수년 간 꾸준히 기부하며 아름다운 팬문화를 조성해 왔다.
그동안 전기매트, KF-94 마스크, 홍삼진액, 라면 등 꾸준한 나눔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됐다.
'영탁쓰 찐사랑' 측은 "가수 영탁의 생일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이 퍼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에도 기부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기부행렬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신동보 안동부시장은 "매번 잊지 않고 우리 시 지역사회에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영탁쓰 찐사랑'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가수 영탁의 노래를 듣고 마음을 채우며 라면으로 조금이나마 배를 채우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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