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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이 제일 아끼는 노래 중 하나…'컴 백 투 미' 음원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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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발매할 솔로 2집 선공개곡…10일 오후 1시 공개

방탄소년단(BTS) RM. 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BTS) RM. 빅히트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이 신곡 '컴 백 투 미'(Come back to me)를 발표한다. RM이 지난해 8월 서울 송파구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동료 멤버 슈가의 앙코르 콘서트에서 부른 곡이다.

10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이 노래는 오는 24일 발매를 앞둔 솔로 2집 '라이트 플레이스, 롱 퍼슨'(Right Place, Wrong Person)의 선공개곡이다.

'컴 백 투 미'는 '모든 것은 되돌아온다, 모든 것은 아닐지도 모르지만'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인디 팝 장르의 노래라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RM은 이 노래를 통해 신보의 주제인 '옳고 그름'(right and wrong)에 대한 고민을 담아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현실에 안주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모순된 감정을 조명했다.

RM이 '컴 백 투 미'의 작사를 직접 했고, 밴드 혁오의 오혁이 작곡과 편곡을 맡았다. 여기에 대만의 5인조 밴드 선셋 롤러코스터의 궈궈(Kuo)가 기타와 베이스 세션으로 참여했다.

또 RM이 신보를 위해 구성한 '팀 RM'에 소속된 싱어송라이터 정크야드와 바밍타이거의 산얀도 크레디트(제작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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