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경북 성주와 손잡고 공동 여행상품 개발·관광객 유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문화관광공사와 지역 공동 상품 개발 협약 체결

참꽃으로 물든 대구 달성군 유가읍 비슬산에서 관광객들이 봄의 향연에 취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참꽃으로 물든 대구 달성군 유가읍 비슬산에서 관광객들이 봄의 향연에 취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경북 성주군과 손을 잡고 공동 여행상품을 개발해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운영하는 달성-성주 여행상품은 지난 1월 달성군이 경북문화관광공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개발한 관광상품이다.

달성군의 비슬산을 비롯한 사문진 주막촌(화원), 송해공원(옥포), 도동서원(구지) 등과 성주군의 한개마을 등 각 지역의 다양한 관광지를 만끽할 수 있는 관광상품이며, 1박 2일로 운영된다고 달성군은 설명했다.

이달 중순부터 국내외 홍보 및 모객, 투어 운영 등을 시작할 계획이다. 달성군과 성주군이 지원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할인 혜택을 줄 방침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다른 지자체와의 긴밀한 업무협조 및 관광콘텐츠 공유로 달성군 관광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장남 장학금 논란과 관련해 자신과 같은 잣대로 검증할 것을 요구하며, 자신의 딸 조민...
코스피가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4800대를 돌파한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은 하락에 베팅하는 ETF를 매수하는 반면 기관 투자자들은 상승에 베...
부산에서 직장 동료를 흉기로 69차례 찌르고 목을 졸라 살해한 20대 남성 A씨가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소주를 마신 후 말다툼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