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시 20분쯤 대구 중구 동성로3가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지붕 등을 태우고 꺼졌다.
소방차량 19대와 소방관 54명이 투입돼 진화에 나섰으며 불은 약 30분 뒤인 오후 1시 50분에 완전히 꺼졌다.
이번 화재로 화재 발생 초기 진화에 나선 20대 남성이 연기를 흡입했다. 또 건물 지붕 등이 소실되며 소방추산 약 2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붕 리모델링 공사를 하는 와중에 용접 불꽃이 화재로 이어졌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정부 부동산 정책에 "잘못하고 있다" 56%…대구·경북은 부정 64%
'檢 출신' 홍준표 "'3대 조작 검사'가 보완수사권 폐지 원흉…자업자득"
"국민 고통 보이는데 어찌"…'보완수사권 폐지' 반대표 던진 곽상언
실탄 빼고 GP·GOP서 경계작전한 1군단…軍 작전 총 지휘하는 '합참'은 "몰랐다"
이진숙 "내가 과방위 결격이면 李부터 사퇴해야…선관위 특검, 상당한 수준 성과"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