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하 회장, 제9대 청소년 범죄예방 대구서부지역회장 취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대구지검 서부지청서 회장 취임식 개최
이 회장 “범죄 노출된 청소년 보호해야”
김영만 전 회장 이임식 및 공로패 전달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대구서부지역협의회 이재하 제8대 회장이 16일 대구지검 서부지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주형 기자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대구서부지역협의회 이재하 제8대 회장이 16일 대구지검 서부지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주형 기자

삼보모터스 이재하 회장이 법무부 청소년 범죄에방위원 대구서부지역협의회 제8대 회장으로 16일 취임했다.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이날 오후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대구서부지역협의회 이재하 제9대 회장 취임식과 김영만 제8대 회장 이임식을 개최했다.

이재하 신임회장은 "범죄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범죄가 발생한 후 법과 원칙에 따라 공명정대하게 처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 가정 해체와 같은 수많은 위기와 범죄의 유혹에 빠져드는 청소년을 안아주고 각종 범죄에 노출된 약자들을 보호하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고 시급한 일이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청소년의 그늘과 아픔을 보듬기 위해 법과 제도 정책은 물론이고, 시민 중심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법질서를 바로 세우기 위한 범시민적 분위기 확산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영만 전임 회장 이임식과 함께 8년간 노고에 감사하는 공로패를 전달했다.

김 전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여러분들 한분 한분의 노력과 봉사가 작게 보일 수 있지만 그 노력과 봉사가 모여 우리 사회의 공익을 위한 큰 역할을 담당해 사회를 보다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 참다운 봉사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하 회장이 김영만 전임 회장으로부터 법무부 청소년 범죄에방위원 대구서부지역협의회기를 받아들고 있다. 이주형 기자
이재하 회장이 김영만 전임 회장으로부터 법무부 청소년 범죄에방위원 대구서부지역협의회기를 받아들고 있다. 이주형 기자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