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19일 대구경북은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최대 32℃까지 올라 덥고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8~15도, 최고 22~27도)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대구경북은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5도 이상까지 오르고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내외로 오르는 곳도 있겠다. 일교차는 15~20도가량으로 매우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오전 9시 30분 기준 기온은 대구 21.8도, 상주 21.4도, 봉화 19.2도, 안동 19.4도, 구미 21.9도, 영천 20.6도, 포항 23.1도다. 낮 최고기온은 22~32도의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다음날인 월요일 아침 최저기온은 10~17도, 낮 최고기온은 20~30도로 예상된다.
하늘상태는 모레까지 대체로 맑다고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구경북은 당분간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에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靑 "용혜인 회견, 청와대와 협의 無…국민께 설명 기회는 제공돼야"
李대통령 지지율 38% 또 최저…김승원·용혜인도 '부적합' 우세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자녀 2명 분당 서현동 위장전입…"교육 목적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