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의 화제'는 출연진들이 직접 지역 특산물을 구매하고 이동식 팝업스토어인 팝업 트럭을 몰고 다니며 물건을 판매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첫 팝업 대결 지역은 충청남도 청양으로 다양한 특산물들을 선보인다. 첫 장사를 앞두고 안정환은 선수 시절 전국 팔도로 훈련 다닌 경험을 내세워 "웬만한 건 다 알아!"라며 장사에 자신감을 보이고, 이에 장윤정은 "자신이 없네요. 질 자신이 없어요!"라고 화답하며 살벌한 기 싸움을 예고한다.
장윤정은 좋은 물건을 얻기 위해 신명나는 공연을 선보이는가 하면, 시장조사를 통해 잘 팔릴만한 음식 정보까지 싹싹 긁어모았다. 한편, 안정환은 특유의 안목을 발휘해 신중히 물건을 선택, 예상 수익금까지 철두철미하게 계산한다.
드디어 시작된 첫 장사에서 장윤정은 요리 실력을 발휘해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을 뚝딱 만들어내며 손님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한다. 반면에 안정환은 차별화된 전략으로 적극적인 호객 행위도 불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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