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문세가 MBC를 통해 13년만에 라디오 DJ로 돌아온다.
22일 MBC에 따르면 이문세는 내달 3일부터 새 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를 진행한다. 그가 청취자들을 다시 만나는 것은 2011년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 이후 처음이다.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는 MBC 표준FM(수도권 95.9MHz)에서 평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기존에 오전 11시에 방송되던 '신혜림의 골든디스크'는 밤 12시로 이동해 계속해서 청취자들을 만난다.
가수 손태진과 코미디언 안영미도 MBC 라디오 새 DJ로 청취자들을 만난다.
성악가에서 크로스오버 가수,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가수 손태진은 낮 12시에 방송되는 표준FM '트로트 라디오'에서 첫 DJ를 맡는다.
코미디언 안영미는 MBC FM4U(수도권 91.9MHz)의 간판 프로그램인 '2시의 데이트' DJ로 복귀한다. 출산을 위해 라디오에서 하차한 지 1년 만에 돌아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