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혁신당, 천하람 신임 원내대표 추대…"여론 주도 정당 되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혁신당 천하람 총괄선대위원장이 9일 국회에서 총선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개혁신당 천하람 총괄선대위원장이 9일 국회에서 총선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개혁신당은 26일 신임 원내대표로 천하람 당선인을 추대했고 밝혔다. 천 신임 원내대표는 "여론을 주도하는 캐스팅보트 정당이 되겠다"고 했다.

이날 개혁신당은 당선인 3인(이준석, 이주영, 천하람)의 총의를 모아 이같이 결정했다. 천 신임 원내대표의 임기는 1년으로 27일 최고위원회의부터 지도부로 활동하게 한다.

천 원내대표는 "개혁신당 모든 당선인이 80년대생인 젊은 정당"이라며 "진영 논리에 갇히지 않은 정당인 만큼 극한의 진영 대립이 예상되는 22대 국회에서 소신 있고 유능한 의정활동으로 청량감을 드리는 정당이 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원내대표로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국민들께 개혁신당의 판단, 정책은 신뢰할 수 있다는 믿음을 드리겠다. (개혁신당은) 여론을 주도하는 캐스팅보트 정당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보궐선거 공모에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엄기연 여성위원장이 신청했으며, 김민수 최고위원은 불출마를 선언했다. 대구 ...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성과급 관련 발언에 강력 반발하며 항의 서한을 전달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메모리 호황 덕분에...
경기 의왕시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부부가 숨지고 여러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는 30일 오전 10시 30분경에 일어...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이 열린 호텔 인근에서 총격을 시도한 콜 토마스 앨런(31)은 범행 직전 무장 상태로 셀카를 찍었으며, 그는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