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대구경북은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5℃ 이상 올라 덥고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인다고 예보됐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평년 기온(최저 11~17도, 최고 22~29도)과 비슷하고 대구경북 내륙은 25~31도가 되겠다. 동풍이 유입되는 경북동해안은 25도 내외로 낮을 전망이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기온은 대구 22.5도, 상주 21.9도, 봉화 20.6도, 안동 20.4도, 구미 22.6도, 영천 20.9도, 포항 19.5도다. 낮 최고기온은 21~29도로 예상된다.
오는 5일 아침 최저기온은 8~14도, 낮 최고기온은 22~31도의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5일 오후부터 경북북서내륙, 경북북동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경북남부동해안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15㎧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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