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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11일 신곡 '비가 와' 발표…40주년 스페셜 앨범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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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엄 템포 모던락 장르…6월 군산서 전국투어 시작

이승철
이승철 '비가 와'. LSC 제공

가수 이승철이 오는 11일 새 싱글 '비가 와'를 발표한다. 2021년 '우린' 이후 약 3년 만이다.

7일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와 LSC에 따르면 '비가 와'는 이승철이 정규 13집과 4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으로 이어지는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싱글이다.

신곡은 미디엄 템포 모던락 장르의 노래로 이승철이 직접 작사와 편곡에 참여했다.

또한 최고의 음향 시스템을 갖춘 스튜디오에서 녹음과 믹싱 작업을 마쳐 팬들에게 새로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이승철은 싱글 발매와 함께 전국 투어 콘서트 '로큰롤'(Rock'n All)을 개최한다.

이번달 15일 군산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천안, 서울, 창원, 대구, 대전 등지에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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