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에 거주하는 최진휘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20번째 손길이 됐다.
최 씨는 고등학교 시절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장애인과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며 가정복지회와 인연을 맺었다. 사회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고자 귀한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 씨는 "철없던 고등학교 시절,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또래 장애인 친구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고, 그 속에서 저 또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이제는 장애 청소년들과 시간을 함께 보내기는 어렵지만 후원으로 도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우리 국민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李대통령 "대한민국은 합니다"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내란 우두머리 혐의 尹, 1심 '무기징역' 선고…김용현 징역 30년 [판결요지]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전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