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20호] “나를 성장시킨 봉사활동, 이젠 후원으로 나눔을 이어갑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진휘 씨

대구 달서구에 거주하는 최진휘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대구 달서구에 거주하는 최진휘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20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구 달서구에 거주하는 최진휘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20번째 손길이 됐다.

최 씨는 고등학교 시절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장애인과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며 가정복지회와 인연을 맺었다. 사회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고자 귀한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 씨는 "철없던 고등학교 시절,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또래 장애인 친구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고, 그 속에서 저 또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이제는 장애 청소년들과 시간을 함께 보내기는 어렵지만 후원으로 도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부정적인 응답이 57.2%로 나타났으며, 보수층에서도 부정 평가가 우세한 것으로 ...
15일 반도체 대형주가 급등락을 거듭하며 시장의 관심이 ASML(15일)과 TSMC(16일)의 실적 발표로 쏠리고 있다. SK하이닉스의 미국...
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20)은 피해자 유족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해 배상금을 감당할 수 없다는 자필 답변서를 법원에 제출했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