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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북한군 군사분계선 단순 침범…"군 경고사격 후 퇴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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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9·19 군사합의 효력정지 결정으로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는 물론 군사분계선 일대의 군사 훈련이 가능해진 가운데 7일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북한군 초소가 고요하다. 연합뉴스
정부의 9·19 군사합의 효력정지 결정으로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는 물론 군사분계선 일대의 군사 훈련이 가능해진 가운데 7일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북한군 초소가 고요하다. 연합뉴스

지난 9일 비무장지대(DMZ)에서 작업을 하던 북한군 일부가 군사분계선(MDL)을 단순 침범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11일 합동참모본부는 "북한군 일부가 지난 9일 중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내에서 작업을 하던 중 군사분계선(MDL)을 단순 침범했다"며 "우리 군의 경고방송 및 경고사격 이후 북상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고사격 후 북한군이 즉각 북상한 것 외에는 특이동향은 없었다"며 "군은 북한군의 동향을 면밀하게 감시하면서 작전수행 절차에 의거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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