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0대 체육교사가 여고생과 부적절 교제…학교 측 "경찰 신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대전에 있는 모 고등학교 체육 교사가 여자 제자와 부적절한 교제를 한 것으로 알려져 시교육청이 조사에 나섰다.

11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대전의 한 40대 체육교사가 제자와 부적절한 교제를 가진 사실이 해당 학생의 학교 상담 과정에서 알려졌다.

학교 측은 이런 사실을 시교육청에 보고하는 한편, 경찰에도 신고했다.

해당 체육 교사는 현재 직위 해제된 상황이다.

시교육청과 학교 측은 외부 상담·치유기관과도 연계해 지원하는 한편 정확한 조사가 이뤄지는 대로 해당 교사에 대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삼성전자 주식으로 얻었던 2억 원의 평가이익을 이후 레버리지 ETF 도입으로 모두 잃었다고 밝히며, 코스피의 변동...
대구백화점의 최대주주 지분 매각 절차가 시작되었으나, 지역 경제계에서는 매수인이 부동산 개발회사로 전환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가수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의 주식 매수를 권유했으나, 이후 주가가 4만 원대로 하락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그의 발언 이후 주가는 한때...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으며, 미군은 이란의 군사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공습을 단행했다. 이란은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