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주 예천 영웅시대'는 임영웅의 34번째 생일(6월 16일)을 맞아 경북 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카스테라와 두유를 전달했다.
영주 예천 영웅시대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기반으로 앞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임영웅처럼 말보다 실천하는 바람직한 팬덤으로 다양한 봉사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웅 팬클럽 영주 예천 영웅시대는 임영웅 첫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히어로' 방송을 기념해 지난해 5월에도 예천사랑마을과 영주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봉사하고 빵과 음료 등을 기부하며 선행을 펼친 바 있다.
이승배 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후원이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팬클럽의 선한 영향력이 더욱 확산돼 우리 사회가 나눔과 사랑의 온기로 가득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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