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철우, "경북AI·메타버스 영화제, 세계로 진출하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철우 경북도지사 페이스북 캡쳐.
이철우 경북도지사 페이스북 캡쳐.

국내 최초 AI·메타버스 영화제 성공 개최를 계기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미국 영화제로의 진출에 나서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 도지사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미국 헐리우드 영화 촬영지가 있는 뉴포트비치시(市)에서 개최하는 영화제에 (경북 AI·메타버스 영화제) 수상작을 출품해, AI·메타버스 영화를 세계화 하겠다"고 밝혔다.

이 도지사는 또 "(AI·메타버스 영화제)를 통해 신기술 능력과 영화산업을 통한 새로운 한류에 일조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매일신문DB.
이철우 경북도지사. 매일신문DB.

지난 15일부터 이틀 간 경북 구미시 금오산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경북 AI·메타버스 영화제에는 총 42개국에서 527편이 응모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경북도는 이 가운데 22편을 선별했다.

이 도지사는 "메타버스·AI 기술 관련 교수 등 전문가와 영화 예술인이 엄격한 심사를 실시해, 작품성과 예술성은 물론이고 향후 기술 발전에 따른 문제점 등을 충분히 파악하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영화제를 평가했다.

또 앞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신라 왕경 복원 등 4차 산업혁혁명에 앞장서는 한편, 문화예술관광 산업으로 확장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강조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