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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특허청, 디지털헬스케어 특허 관련 공동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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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와 특허청 바이오헬스케어심사과는 디지털헬스케어 특허 동향 및 실증사업 교류회를 개최했다.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와 특허청 바이오헬스케어심사과는 디지털헬스케어 특허 동향 및 실증사업 교류회를 개최했다.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와 특허청 바이오헬스케어심사과는 디지털헬스케어 특허 동향 및 실증사업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3일 진행한 이번 공동 세미나는 국내 디지털헬스케어산업 진흥을 위한 지원 협업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개최했다.

세미나 현장에는 최신 디지털헬스케어 특허 동향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케이메디허브와 특허청 바이오헬스케어심사과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서수원 단장은 수행 중인 디지털헬스케어 실증사업 소개와 참여기업의 특허 추진현황을, 특허청 바이오헬스케어심사과 성경아 팀장은 최신 국내·외 디지털헬스케어 특허 출원 동향 및 주요 출원 기업을 발표했다.

양 기관은 디지털헬스케어산업 진흥을 위해 현업에서의 특허 제도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협업 전략 수립에 대해 논의했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특허청 바이오헬스케어심사과 공동 세미나 및 협업 전략 수립 논의를 통해 최신 급변하고 있는 국내 디지털헬스케어 글로벌 기술경쟁력 강화해 국내 디지털헬스케어산업 진흥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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