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슬기를 잡으러 나간 80대 노인이 다리 징검다리 부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4일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20분쯤 수성구 매호동 성동교 부근 징검다리에서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근처를 지나던 행인이 징검다리 옆 얕은 물속에 엎드린 자세로 있는 노인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숨진 노인은 평소 치매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수성경찰서 관계자는 "타살이나 범죄 혐의점은 없어 단순 변사 사건으로 종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김여정, 한미연합훈련에 반발…"도발적 전쟁시연, 끔찍한 결과 초래할 수도"
안철수 "李대통령, 기름 안 쓰는 국민 세금으로 주유소 손해 메꿔"
李대통령 "주한미군 무기 중동 반출, 반대하지만 관철 어려워"
성주서 사드 6대 전부 반출…李대통령 "반대 의견 내도 관철 어려운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