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80대 노인 다슬기 잡으러 나갔다 사망… 하천에 엎드린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징검다리 물 속에 엎드린 자세로 숨진 채 발견…행인이 신고

대구 수성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 수성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다슬기를 잡으러 나간 80대 노인이 다리 징검다리 부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4일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20분쯤 수성구 매호동 성동교 부근 징검다리에서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근처를 지나던 행인이 징검다리 옆 얕은 물속에 엎드린 자세로 있는 노인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숨진 노인은 평소 치매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수성경찰서 관계자는 "타살이나 범죄 혐의점은 없어 단순 변사 사건으로 종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책임당원 68%의 찬성으로 당명 개정 절차에 착수하며, 서지영 홍보본부장이 주도하는 새 당명 공모전이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김...
농협중앙회장의 비상근 명예직 연봉과 각종 수당이 7억원에 달하고, 외국 출장 시 고급 호텔에 숙박하는 등 방만한 경영이 드러나면서 대대적인 ...
코미디언 박나래와 전 매니저 간의 통화 녹취록 공개로 갑질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으며, 박나래는 A씨와의 갈등 해소를 주장했으나 A씨는 합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