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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후반기 의장단…의장 김영범, 부의장 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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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신임 의장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할 것" 포부 밝혀

김영범 신임 영양군의회 의장이 영양군의 미래 먹을거리 창출을 위한
김영범 신임 영양군의회 의장이 영양군의 미래 먹을거리 창출을 위한 '스파트팜' 도입 등 개혁이 필요한 농업분야 산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경북 영양군의회는 27일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 김영범 부의장을, 부의장에 우승원 군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김영범 신임 영양군의회 의장
김영범 신임 영양군의회 의장

김영범 신임 영양군의회 의장은 "영양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군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든 의원들과 함께 손을 잡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초선인 김 의장은 오랜 공직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농업 활성화 방안과 경제, 사회복지 분야에서 다양한 정책들을 펼치며 군민들과 소통하는 인물로 통한다.

우승원 신임 영양군의회 부의장
우승원 신임 영양군의회 부의장

우승원 신임 부의장은 "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효율적인 의정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의장님과 함께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길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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