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는 4일 제251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3선 정영수 구의원(국민의힘)을 의장으로, 초선 이금태 구의원(국민의힘)을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의장 후보로 단독 입후보 한 정영수 구의원은 1차 선거에서 찬성 7표, 기권 3표를 얻어 당선됐다.
부의장 선거는 3차 결선투표까지 5대5 동률을 기록했고, 관련 규정에 따라 연장자인 이금태 구의원이 당선됐다.
정영수 서구의회 신임 의장은 "서구는 인구 유입에 힘입어 새롭게 도약하는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다"며 "의회 구성원들과 함께 노력해 구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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