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 9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감문국이야기나라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물놀이장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은 청소 및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도록 오전 10시~오후 1시, 오후 2~5시까지 2부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 회차당 입장객은 일반 150명, 단체 30명 등 모두 180명으로 제한하며 사전 예약제로 매주 월요일 12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경로우대자 및 장애인 등은 무료이며 김천시민은 50% 할인받을 수 있다.
우천 시에는 강우량이 하루 20㎜ 이상일 경우 휴장할 수 있으며 천둥·번개 등 안전상의 이유가 있을때는 즉시 운영이 중단될 수 있다.
김재광 김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무더운 날씨에 감문국이야기나라 물놀이장이 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물놀이장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