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론, 이온어스와 전기차 이동방문 충전 협력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온어스 제공
이온어스 제공

㈜아론이 이동형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를 활용한 전기차 이동방문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온어스㈜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론은 이온어스가 제작한 충전 차량을 자사 충전 서비스에 적극 활용하고, 이 차량을 아론의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플랫폼에 연결한다. 또한, 충전 서비스 과정에서 발견된 제품 및 서비스 개선 사항을 상호 공유할 예정이다.

이온어스는 이동형 ESS와 이를 트럭에 탑재해 전력을 이동 공급하는 차량을 제작하는 벤처기업이다. 특히 전기차 배터리를 활용해 새로운 이동형 ESS 배터리팩을 제작했으며, 최근 KC62619 제품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 6월 일산 KINTEX에서 열린 세계 에너지저장장치 엑스포에서 현대 ST1 신형 카고트럭에 배터리팩과 전기차 급속충전기를 탑재한 'indego CHARGE™'를 처음 공개했다.

아론은 찾아가는 충전서비스 '충전온다'를 운영하며, AIoT를 활용한 온디맨드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벤처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동방문 충전 서비스의 품질을 강화해 더욱 나은 충전 인프라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론의 남재현 대표는 "이온어스의 이동충전차량은 큰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어 이동충전 서비스에 적합하다"며, "아론의 이동형 충전 서비스에 이온어스의 충전 차량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온어스의 허은 대표는 "이온어스 충전 차량을 아론의 운영 플랫폼에 연동함으로써 더 많은 이동충전사업자에게 편리한 운영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