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원화로타리클럽 이웃사랑 사랑의 쌀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원화로타리클럽 김희정 회장 등이 3일 청도군청에서 김하수 군수에게 쌀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청도군청 제공.
청도원화로타리클럽 김희정 회장 등이 3일 청도군청에서 김하수 군수에게 쌀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청도군청 제공.

청도군 청도원화로타리클럽(회장 김희정)은 지난 3일 백미 3,700kg (1,300만 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청도군에 맡겼다. 이날 기탁된 사랑의 쌀은 홀몸노인, 아동, 장애인 등 지역의 소외계층들에게 전달된다.

청도원화로타리클럽 김희정 회장은 "지난 회장 이취임식 때 축하 화한 대신 받은 백미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필요한 곳에 온기를 전하고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백미를 기부해 주신 청도원화로타리클럽 김희정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청도원화로타리클럽은 백미 기탁, 밑반찬 봉사,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