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 '안전문화운동 추진 협의회' 운영 활성화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청 제공
대구 북구청 제공

15일 대구 북구청은 지난 11일 북구청 상황실에서 민·관이 협력해 안전문화운동을 활성화하고자 '2024년 제1차 안전문화운동 추진 협의회(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북부·강북소방서, 북부·강북경찰서 등 당연직 6명과 국민운동단체, 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 안전관련 공공기관, 북구의원 등 위촉직 19명, 총 26명으로 구성된다.

이번 회의에선 위촉장 수여가 이뤄졌으며, 올해 안전문화운동 추진 상황과 결과, 계획, 풍수해 대응 교육 등에 관해 공유하고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 토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민·관이 함께 적극적으로 협의회를 추진해 구민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성숙한 안전 문화도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