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낮 12시 21분쯤 경북 안동시 하회마을에서 프랑스 국적 70대 여성 관광객 A씨가 개인 사유지에 들어갔다가 개물림 사고를 당했다.
1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A씨는 목줄을 맨 개에게 종아리를 물리는 사고를 당한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이번 사고는 외교통상부에도 통보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과 소방당국 관계자는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추정 된다"며 "현장에서 사건 접수 등 관련 절차를 안내했다"고 설명했다.
목줄 묶여있던 개에게 종아리 물려… 부주의 추정
지난 14일 낮 12시 21분쯤 경북 안동시 하회마을에서 프랑스 국적 70대 여성 관광객 A씨가 개인 사유지에 들어갔다가 개물림 사고를 당했다.
1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A씨는 목줄을 맨 개에게 종아리를 물리는 사고를 당한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이번 사고는 외교통상부에도 통보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과 소방당국 관계자는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추정 된다"며 "현장에서 사건 접수 등 관련 절차를 안내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