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복에 식중독 의심 어르신 환자 3명 발생…병원 이송 치료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보건 관계자 "심정지로 쓰러져 현재 조사 중”…"식중독 확신 어려워"

봉화군보건소 전경. 봉화군 제공
봉화군보건소 전경. 봉화군 제공

초복인 15일 오후 12시 50분쯤 점심 식사(오리고기)를 마친 봉화읍 내성4리 경로당 회원 3명이 노인복지회관에서 탁구를 치던 중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 이날 점심 식사를 같이 한 40여명의 경로당 회원들도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있는 상태다.

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 "탁구장에서 쓰러진 어르신은 심정지가 발생했다. 현재 심장은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의식은 아직 없는 상태"라며 "현재까지 식중독을 의심하기에는 이르다. 어르신들을 상대로 가검물을 채취해 검사를 의뢰한 상태"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