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복에 식중독 의심 어르신 환자 3명 발생…병원 이송 치료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건 관계자 "심정지로 쓰러져 현재 조사 중”…"식중독 확신 어려워"

봉화군보건소 전경. 봉화군 제공
봉화군보건소 전경. 봉화군 제공

초복인 15일 오후 12시 50분쯤 점심 식사(오리고기)를 마친 봉화읍 내성4리 경로당 회원 3명이 노인복지회관에서 탁구를 치던 중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 이날 점심 식사를 같이 한 40여명의 경로당 회원들도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있는 상태다.

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 "탁구장에서 쓰러진 어르신은 심정지가 발생했다. 현재 심장은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의식은 아직 없는 상태"라며 "현재까지 식중독을 의심하기에는 이르다. 어르신들을 상대로 가검물을 채취해 검사를 의뢰한 상태"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안동시장 후보로 권기창 현 시장을 확정하고 재선을 향한 본선 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경선은 3자 대결로 치러져 주목을 받았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광주에서 발생한 여고생 살해 사건의 피의자 장모(24) 씨의 신상 정보가 공식 발표 이전에 온라인에서 빠르게 유포되고 있으며, 경찰은 이 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