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인 15일 오후 12시 50분쯤 점심 식사(오리고기)를 마친 봉화읍 내성4리 경로당 회원 3명이 노인복지회관에서 탁구를 치던 중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 이날 점심 식사를 같이 한 40여명의 경로당 회원들도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있는 상태다.
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 "탁구장에서 쓰러진 어르신은 심정지가 발생했다. 현재 심장은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의식은 아직 없는 상태"라며 "현재까지 식중독을 의심하기에는 이르다. 어르신들을 상대로 가검물을 채취해 검사를 의뢰한 상태"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가란 스스로 지켜야…왜 외국군 없으면 어렵단 불안감 갖나"
원팀은커녕…'지선 방관자' 대구 국회의원들
보수 분열 끝내야 여야 균형 정치 이룬다
"왜 한국인만 고유가 지원금 주나"…이주민 단체, 인권위 진정
'코로나 백신 부실 관리 의혹' 문재인·정은경 고발 건 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