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복에 식중독 의심 어르신 환자 3명 발생…병원 이송 치료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보건 관계자 "심정지로 쓰러져 현재 조사 중”…"식중독 확신 어려워"

봉화군보건소 전경. 봉화군 제공
봉화군보건소 전경. 봉화군 제공

초복인 15일 오후 12시 50분쯤 점심 식사(오리고기)를 마친 봉화읍 내성4리 경로당 회원 3명이 노인복지회관에서 탁구를 치던 중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 이날 점심 식사를 같이 한 40여명의 경로당 회원들도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있는 상태다.

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 "탁구장에서 쓰러진 어르신은 심정지가 발생했다. 현재 심장은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의식은 아직 없는 상태"라며 "현재까지 식중독을 의심하기에는 이르다. 어르신들을 상대로 가검물을 채취해 검사를 의뢰한 상태"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이 확산되면서 과거 김일성 및 김정일 사망 당시 발표 시점과 비교하며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UAE 아부다비의 알 다프라 가스화력발전소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중동 시장의 사업 전략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3일 서울고법은 1심에서의 유죄판결을 뒤집고, 명태균 씨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