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복에 식중독 의심 어르신 환자 3명 발생…병원 이송 치료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보건 관계자 "심정지로 쓰러져 현재 조사 중”…"식중독 확신 어려워"

봉화군보건소 전경. 봉화군 제공
봉화군보건소 전경. 봉화군 제공

초복인 15일 오후 12시 50분쯤 점심 식사(오리고기)를 마친 봉화읍 내성4리 경로당 회원 3명이 노인복지회관에서 탁구를 치던 중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 이날 점심 식사를 같이 한 40여명의 경로당 회원들도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있는 상태다.

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 "탁구장에서 쓰러진 어르신은 심정지가 발생했다. 현재 심장은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의식은 아직 없는 상태"라며 "현재까지 식중독을 의심하기에는 이르다. 어르신들을 상대로 가검물을 채취해 검사를 의뢰한 상태"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판하며, 이들이 당 지도부에 있어 민주당 정권에 맞서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국내 반도체 업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외국인이...
북한군 자주포가 경기도 김포시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맞은편에 포착되면서 공원 방문객이 급증하여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1만3천243...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