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봉화 오리 고기 농약, 현장 감식 하는 경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 과학수사계 관계자가 17일 봉화군 내성4리 경로당을 찾아 현장 감식을 하고 있다. 초복인 지난 15일 이곳 경로당에 다니는 41명이 함께 오리고기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후 4명이 중태에 빠졌다. 이들의 위세척액에서는 농약 성분이 발견됐으며, 경찰은 누군가 고의로 음식에 농약을 넣은 것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튜브 방송인 김어준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원인을 핵심 지지층 이탈로 분석하며, 친문계 인사들에 대한 여권 지지층 내부의 공격을 지...
SK하이닉스는 다음달 10일 미국 나스닥에 상장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최대 45조4천500억원 규모의 증권예탁증권(DR)을 발행할 계획이다...
창원의 모텔에서 발생한 중학생 살인사건과 관련하여 경찰의 초동 대응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으며, 피해 학생들은 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