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억현 미조리장갑(주) 대표, 2천만원 상당 재해구호 물품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조리장갑(대표 백억현)은 지난 19일 경북도청에서 집중 호우로 인해 발생한 피해지역 재해구호를 위해 써달라고 장갑, 장화 등 2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백억현 대표는 "얼마 되지 않은 재해구호 물품이지만 재해로 어려움을 겪은 사람들과 함께 나눔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싶어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되는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전달되어 지난 7월 6일부터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본 이재민과 현장 복구 종사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미조리장갑(주)는 칠곡군에 있으며, 산업용 장갑, 잡화 등 안전 물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2022년 3월 울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9백만원 상당의 장갑을 기부한 바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호우피해 복구지원을 위해 도움을 주신 백억현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귀중한 장갑 등 구호 물품은 적십자사에 맡겨 필요한 시군으로 전달해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