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 '나의 명품남구 답사기' 복지힐링투어 진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구청은 남구 내 사회복지 종사자의 힐링을 통해 지역 복지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나의 명품남구 답사기'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복지 분야 종사자들이 근무하는 지역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종사자들 간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총 4회차로 진행되며 지난 16일 첫 투어가 진행됐다.

첫번째 투어에는 복지 분야 종사자 약 30명과 조재구 남구청장, 송민선 남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강민욱 남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대구청소년창의센터에서 출발해 이천고미술거리로 돌아오는 약 10㎞ 거리를 도보로 이동하며 남구 구석구석을 살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복지 분야 종사자들이 남구를 잘 이해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다면 지역 복지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 분야의 역량 강화와 처우 개선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