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고령군 내수면 어자원 회복 위해 버들치 어린고기 방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운수면 대평리 회천강에서…버들치 치어 2만미 방류

고령 운수면 대평리 회천강에서 버들치 치어 방류 모습. 고령군 제공
고령 운수면 대평리 회천강에서 버들치 치어 방류 모습. 고령군 제공

경북 고령군은 어족자원 회복을 위해 낙동강 지류인 운수면 대평리 회천강에서 버들치 치어(어린고기) 2만미를 방류했다. 방류된 버들치는 경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생산된 4cm 이상 크기의 어린고기다.

이번 치어 방류로 최근 기후변화와 더불어 외래종의 확산에 따른 토종어류의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어족자원 회복 및 내수면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하천 생태계와 생물 다양성 복원을 위해 버들치뿐 아니라 잉어류, 동자개 등 토종어류 방류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자연 생태계를 유지하고 내수면 수산자원 복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