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갤러리 전, 신진 작가 프로젝트 ‘발 카르순케’ 개인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월 6일부터 31일까지

발 카르순케, Interieur, 100x100cm, Acrylic on canvas, 2023
발 카르순케, Interieur, 100x100cm, Acrylic on canvas, 2023

갤러리 전이 '신진작가 프로젝트' 올해의 작가인 발 카르순케(Vall Karsunke)의 개인전을 오는 6일부터 선보인다.

발 카르순케 작가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예술가 가정에서 태어났으며, 2000년 초반부터 작업해왔다. 스페인과 프랑스, 오스트리아, 싱가포르, 영국 등에서 전시를 연 바 있다.

그의 작업은 스페인의 전통적인 그림에서 벗어난, 자유롭고 즉흥적인 표현이 특징이다.

인간과 동물 캐릭터의 초상화를 주제로 아크릴 그림과 콜라주 기법을 사용하는데, 미키마우스나 요리사 등과 같이 캐릭터를 재창조하고 개인적인 해석을 가미해 만화의 미학에 가까운 그림을 선보인다. 유머러스한 캐릭터와 단순한 획과 구성, 생생한 색감의 그림은 정서적으로 편안하고 순수한 느낌을 준다.

발 카르순케 작가는 "나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며, 그림을 보는 사람들도 함께 그 행복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시는 31일까지. 053-791-2131.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유관순 열사와 안중근 의사를 10만원권 지폐 도안 이미지로 합성해 SNS에 공유하며 광복절을 기념하고, 홍준표 전 대...
올해 상반기 주요 시중은행들은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하며 직원 평균 급여가 7천150만원으로 12.6% 증가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7천50...
법원이 군 복무 중 체육대회에서 부상을 입은 예비역 A씨의 보훈 보상대상자 비해당 결정 처분을 위법으로 판단하면서 A씨의 손을 들어주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