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28호] “나눔의 손길로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싶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드스틸사무용가구 이택재 사장

우드스틸 사무용가구 이택재 사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28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우드스틸 사무용가구 이택재 사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28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우드스틸사무용가구 이택재 사장이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28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 서구에 위치한 우드스틸사무용가구 이택재 사장은 평소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여러 나눔에 참여하며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사장은 "나눔의 손길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 우리 모두가 희망을 꿈 꿀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