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의회 수석대변인에 박규탁 의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민의힘 경북도당 대변인 출신으로 정무에 밝아

박규탁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제공
박규탁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제공

박규탁 경북도의회 의원(비례대표)이 의회의 수석대변인이 됐다. 도의회가 대변인 3인 체제를 운영한 것은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

박성만 경북도의장은 기존 대변인의 업무를 총괄하고 국민의힘 경북도당의 대변인 출신으로 정무에 밝은 박규탁 의원을 수석대변인으로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북도의회는 기존 경북도청 담당 김대진 의원과 경북교육청 담당 윤종호 의원 등과 함께 대변인 1인을 더 둘 수 있게 됐다.

이들 대변인은 기본 1년 임기이며 연임할 수 있고 임명권자의 임기와 함께 종료된다. 대변인의 원활한 직무수행을 위해 의회운영전문위원이 실무 지원을 총괄하며 의정홍보담당관과 정책지원담당관 등이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박 의장은 "대변인은 도의회 주요 정책과 성과 발표, 대외 공식 입장 표명 등 대외 활동의 공식 창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가철도공단은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철거 소송에 대해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대구시에 소유권이 이관된 상...
글로벌 투자은행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각각 67만원과 470만원으로 유지하며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이는 AI...
제30호 태풍 '참피'는 한국과 대만 기상당국의 예상 경로 차이 속에 초강력 세력을 유지하며 서북서진하고 있으며, 대만 중앙기상서는 오는 2...
프랑스에서 정부 재정 위기가 폭동 사태의 배경으로 지목되면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은 프랑스가 '구제하기에는 너무 큰 나라'에 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