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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 경주시 대상 감사 착수…직원 3명 파견 ‘자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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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주시청 전경. 매일신문 DB

국무조정실이 경북 경주시를 상대로 감사에 들어갔다.

7일 경주시 등에 따르면 국무조정실은 지난 6일부터 경주시에 3명의 직원을 파견해 감사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구체적인 감사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주시 관계자는 "국무조정실이 와서 감사하고 있는데 정기 감사는 아니다. 어떤 내용으로 감사하는지는 알 수 없고 자료를 요청하면 제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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