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대, 청도군 새마을운동연구센터 개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년간 국고 3억 지원 예정

청돋군 새마을운동 연구센터 현판식에서 관계자들이 제막식에 나서고 있다. 대구대 제공
청돋군 새마을운동 연구센터 현판식에서 관계자들이 제막식에 나서고 있다. 대구대 제공

대구대는 법·행정대학에 청도군 새마을운동연구센터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센터 현판식에는 김하수 청도군수를 비롯해 박순진 총장, 송건섭 청도군 새마을운동연구센터장 등이 함께했다. 현판식이 끝난 뒤에는 새마을운동 관련 워크숍이 이어졌다.

대구대에 따르면 청도군 새마을운동연구센터는 새마을 정신의 진흥, 새마을운동의 세계화 및 새마을운동의 재조명을 통해 현대적 가치로 재해석해 새마을 정신 진흥을 위한 각종 사업 등을 추진하는 거점이다.

이번 선정으로 대구대 행정학과는 앞으로 3년간 국고 3억여 원을 지원받으며 그동안의 새마을운동 관련 연구를 계승하고 이를 더욱 혁신적으로 발전시켜 국내·외에 새마을운동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경남 통영시장 선거에서 단 44표 차로 패한 천영기 전 시장이 당선 무효 소청과 관련한 재검표를 27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하며, 결과는 같은...
정부는 건축사 자격제도를 2028년부터 실무수련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2032년부터 필기와 실기를 결합한 종합 역량평가 방식의 자격시험을 도입...
대전교도소에서 보관 중이던 권총 실탄 100발의 수량 불일치가 드러나 경찰 수사가 의뢰되었고, 이와 관련하여 교정본부는 조사를 했지만 원인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