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대, 청도군 새마을운동연구센터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년간 국고 3억 지원 예정

청돋군 새마을운동 연구센터 현판식에서 관계자들이 제막식에 나서고 있다. 대구대 제공
청돋군 새마을운동 연구센터 현판식에서 관계자들이 제막식에 나서고 있다. 대구대 제공

대구대는 법·행정대학에 청도군 새마을운동연구센터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센터 현판식에는 김하수 청도군수를 비롯해 박순진 총장, 송건섭 청도군 새마을운동연구센터장 등이 함께했다. 현판식이 끝난 뒤에는 새마을운동 관련 워크숍이 이어졌다.

대구대에 따르면 청도군 새마을운동연구센터는 새마을 정신의 진흥, 새마을운동의 세계화 및 새마을운동의 재조명을 통해 현대적 가치로 재해석해 새마을 정신 진흥을 위한 각종 사업 등을 추진하는 거점이다.

이번 선정으로 대구대 행정학과는 앞으로 3년간 국고 3억여 원을 지원받으며 그동안의 새마을운동 관련 연구를 계승하고 이를 더욱 혁신적으로 발전시켜 국내·외에 새마을운동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간의 접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되면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이 현실화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반도체 생산 차질과 공급망 불안으로 수십조 원의 경제...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이틀간의 사후조정 협상이 결렬되었고,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성과 중심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무노조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TSMC는 1987년 창립 이후로 노조 설립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