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민 결혼…김어준‧유시민‧고민정 등 하객, 이재명은 축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민 인스타그램 캡처
조민 인스타그램 캡처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씨가 11일 오전 11시 서울 명동성당에서 결혼했다.

11일 뉴스 1은 조국혁신당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조민씨가 이날 오전 11시 명동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당초 조씨 측은 지난 6월 결혼 사실을 알리면서 구체적인 날짜를 공개하지 않은 채 올 하반기라고만 밝혔다.

결혼식의 구체적인 일정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날 예식에는 조국혁신당 의원 전원을 비롯해 야권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국혁신당 의원이 전원 참석했고, 우원식 국회의장과 박찬대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도 결혼식장을 찾았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고민정·윤건영·한병도 의원, 윤영찬 전 의원이 결혼식에 참석했다고 한다. 문재인 정부 초대 경제부총리를 지낸 김동연 경기지사와 초대 법무부 장관인 박상기 전 장관도 참석했다.

이 밖에 이수성·김부겸 전 국무총리, 유시민 작가, 방송인 김어준씨도 결혼식장을 찾았다.

이재명 전 대표는 이날 오후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대전·세종지역 합동연설회를 앞두고 있어 참석하지 않고, 축하기만 보낸 것으로 전해진다.

명동성당 측 방침에 따라 이날 결혼식에선 화환을 받지 않았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대전의 안전공업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와 관련해 철저한 원인 규명과 근본적 대책 마련을 약속하며, 화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무대를 열어 4만여 명의 국내외 팬들이 운집해 뜨거운 환호를 보냈으나 예상보다 적은 인...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일본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문제에 대해 협의 시작을 알리며, 해협은 여전히 개방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