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개발공사 청아람봉사단(단장 강점문)은 지난 7일, 한국해비타트 대구경북지회(이사장 정진수)와 함께 대구·경북 내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 상생협력 업무협약 활동의 일환으로 국가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집수리를 완료했다.
대구도시개발공사 청아람봉사단은 올해 2,500만 원을 한국해비타트 대구경북지회에 후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해비타트 대구경북지회는 대구 북구 관내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후손 세대를 선발하고 집수리를 수행했다.
강점문 대구도시개발공사 청아람봉사단 단장은 "이번 집수리를 통해 국가유공자 후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해비타트 대구경북지회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과 생활 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