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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칠곡문화관광재단과 손잡고 아트콜라보 전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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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프로필사진 전시·미군부대 인근 다국적 인물 초상 전시

경일대와 칠곡문화관광재단이 아트콜라보 전시에 나선다. 경일대 제공
경일대와 칠곡문화관광재단이 아트콜라보 전시에 나선다. 경일대 제공

경일대는 칠곡문화관광재단과 함께 경상북도 칠곡군의 예태미술관에 있는 아트콜라보 전시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아트콜라보는 오는 22일까지 열리며, 칠곡군 장애인들의 모습을 담은 '지금, 우리 여기에'라는 전시와 함께 칠곡의 외국인들과 임시 거주인들의 모습을 담은 '비정주인 네버 세틀(Never Settle)'이 진행된다.

'지금, 우리 여기에'는 지난 5월, 투비 이노베이터로서 경일대 사진영상학부와 뷰티학과 학생들이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촬영한 장애인들의 '프로필 사진' 전시회다.

김신욱 경일대 교수가 칠곡군에서 지내고 있는 외국인들과 임시 거주인들을 담아낸 전시회 '비정주인 네버 세틀'은 칠곡군 왜관읍 소재 캠프캐롤의 미군과 칠곡군 내에 거주하는 다국적 인물들의 일상적인 모습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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