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31회 송암배 골프대회, 남자부 김민수 1R 9언더파 단독선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7년 정찬민 선수가 세운 대구C.C 코스레코드 타이기록

20일 대구C.C에서 열린 제31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여자부 경기에서 국가대표 오수민 선수가 10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 대구CC제공
20일 대구C.C에서 열린 제31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여자부 경기에서 국가대표 오수민 선수가 10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 대구CC제공

김민수(호원방통고1) 선수가 제31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남자 선수권부 1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20일 대구C.C(72타, 중·동코스)에서 열린 이 대회 첫날 경기에서 김 선수는 9개 버디 63타를 쳐 공동 2위인 김태규(성원고2), 이재원(한체대1), 문성민(경희대1) 선수를 2타 차로 제치고 선두를 달리고 있다. 김 선수의 63타는 2017년 정찬민(당시 구미 오상고 3) 선수가 세운 대구C.C 코스레코드 타이기록이다.

10위 이내 상위권에는 이재원과 4언더파를 기록 중인 안해천(성원고3), 유민혁(서강고1) 등 국가 상비군이 3명이 포진해 있다.

여자부는 현재 경기가 진행중이다.

한편 송암배 골프대회는 대구C.C를 탄생시킨 고(故) 송암 우제봉(전 대구C.C 명예회장)선생의 한국골프계 발전과 골프보급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199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