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군, 주요 현안사업 추진 위한 경북도청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가야읍 도시재생사업 등 5건 주요 현안사업 지원 요청

이남철(왼쪽) 고령군수가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고령군 제공
이남철(왼쪽) 고령군수가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고령군 제공

고령군은 2일 경북도청을 찾아 대가야읍 도시재생사업 등 5건의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고령군은 이 자리에서 지방소멸위기 및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대가야읍 도시재생사업 ▷대가야권역 거점형 통합돌봄센터 조성 ▷천년건축 시범마을 조성을 건의했다. 더불어 군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대가야 리도201호 도로 확장공사 ▷지방도905호 확장사업 조기완공도 요청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정부의 지속적인 건전재정 기조로 어려워진 지방재정 여건을 이겨내기 위해 국회 및 중앙부처를 방문해 예산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인구유출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와 저출생 위기 극복 등 지역이 마주한 현안 해결을 위해 경북도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